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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 - 1 등록일  2015-11-11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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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주)광진화학 방문
조회수 : 3110
첨부된 이미지 : 이기우사회통합부지사방문.jpg






경기G 티브이 동영상 뉴스_이기우부지사 방문관련.

http://gnews.gg.go.kr/popup/pop_movie_news.asp?number=201510151731267170C048

↑ 위의 주소를 클릭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 시화산단 등 방문 안전 간담회 ****



강나훔 기자 hero43k@kihoilbo.co.kr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제22면





▲ 14일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시화 산업단지

대덕전자를 방문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예방 점검을 하고

있다.


경기도가 최근 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유해 화학물질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는 14일 오후 시화MTV ㈜광진화학과 시화 산업단지 ㈜대덕전자를 방문, 유독 화학물질 제품 생산부터 운송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화학물질 안전대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 부지사를 비롯해 최계동 시흥 부시장, 이청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장, 김덕현 시흥녹색환경제원센터장, 강원우 시흥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두 기업을 오가며 유독물질을 운송하는 도로와 운반차량의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적하 과정 등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도내 화학사고가 계기가 됐다.

도에 따르면 도내 유해 화학물질 사고는 지난 2012년 2건, 2013년 27건, 지난해 3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8월까지 2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유해 화학물질 사고의 35%가 도내에서 발생할 정도로 그 비중도 크다.

점검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나왔다.

이청 지사장은 "화학물질 운반차량에 과산화수소인지 황산인지 눈에 띄게 표시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사고가 나더라로 표식을 보고 일선 소방서에서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에 대해 이 부지사는 "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화학물질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유해 화학물질 관리계획을 수립하면서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실제 정책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조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hero43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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