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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 - 1 등록일  2011-09-19  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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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산타임스]와이드-여성경제인의 날 대통령 표창받은 강경희 <(주)광진화학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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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이미지 : 안산타임즈-1.jpg


“끊임없는 자기계발만이 경영의 원동력”

여성경제인의 날 대통령 표창받은 강경희 <(주)광진화학 대표이사>

“회사를 경영하는데 가장 큰 힘은 같이 회사를 이끈 권 사장과 힘들어도 묵묵히 따라와 준 직원들이었습니다. 지금의 광진화학은 이들의 힘이 없었다면 현재의 성장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표적 환경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광진화학 강경희(62) 대표이사가 최근 여성경제인의 날 대통령상 표창을 받은 공로를 직원들과 엔지니어 출신인 남편 권근섭(61) 공동대표에게 돌리며 겸손함을 보였다.
조그만 집 한 켠에서 권 대표와 사업을 시작한 지 25년 만에 연간 매출 230억원이라는 국내 굴지의 환경기업으로 성장한 광진화학은 강 대표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적절한 시간활용에 있었다.
강 대표는 주부에서 경영자로 변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게 이뤄졌다고 말문을 연다. 그러나 곳곳에서 이해되지 않는 자금운용과 억지스럽기까지 한 인원관리에 따른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곧바로 문제점을 찾아 내기 위한 학습에 들어갔고 개선하는데 시간을 지체하지 않는 효율성 높은 경영방식을 접목했다.
강 대표는 그 결과 수많은 업체들이 자금난으로 쓰러졌던 1998년 IMF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올라서게 됐다는 설명이다.
강 대표는 “1998년 IMF 시절에 저희들도 어려웠지만 다른 회사처럼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금융권으로부터 경영자금을 많이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회사 자금을 담당했던 저로서는 보다 효율적인 회계방안을 터득하고 이를 접목시키고 있었던 터라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가 견딜 수 있었던 버팀목이 됐던 것입니다.”
그는 회사를 경영하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반드시 알아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집중력이 뛰어나다.
한 사례로 액화인산을 실어 나르는 탱크로리 차량 운전자가 마음을 상하게 할 때는 직접 운전자격증을 따내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기도 했단다. 그만큼 강 대표의 어려움 대처법은 신속하다.
그는 어려운 과정이 있을 때마다 남편인 권 대표의 지원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권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이다 보니 기술적인 면에 치중한 반면 회사를 경영하고 자금을 관리하는데 자신을 적극 믿고 따라 줬다는 것이다.
가장 어려울 때도 아무런 간섭 없이 묵묵히 지원해줬던 믿음에 큰 힘을 얻었다는 강 대표는 그래서 요즘도 늘 감사한다. 직원들에게도 늘 가족 같은 신뢰감을 주는 경영을 이어나가면서 50여명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도 훈훈한 분위기가 회사 내에 가득하다.
강 대표는 지역 사회 활동도 늘 바쁘다. 시간활용을 오랫동안 한 이력 덕분인지 늘 감사하고 즐겁게 한다. “회사를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도 자기계발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주먹구구식으로의 활동은 금물입니다. 가능하면 회사업무가 끝나고 나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참여는 적극적으로 합니다.”
강 대표는 사회활동을 이중 삼중으로 겹치지 않게 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강 대표의 자기계발 키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장미로타리클럽 사회봉사 등에서도 늘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강 대표의 기업마인드가 지금의 광진화학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됐으며 세계적으로 발돋움하는 광진화학의 큰 버팀목으로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박현석 기자>
[출처] [안산타임스]와이드-여성경제인의 날 대통령 표창받은 강경희 <(주)광진화학 대표이사>l작성자 청년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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